나무아빠
심각하네요
2개월 전
동네 뒷산에 큰 잔디 언덕 광장 같은 구간이 있어서, 날이 좋아지면 거기에 돗자리 깔고 피크닉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아요. 처음 잔디 조성했을 때는 (아마도 지지난 봄) 이른봄에 잔디 양생한다고 보호막도 쳐주고, 바닥에 플라스틱 파레트도 깔아주고 그랬는데, 첫해만 그렇게 해주고, 그다음 부터는 그냥 없애버리거 같더라구요. (원래 그러는 거죠?)
지난 주말에 갑자기 날이 좋아져서 잔디밭에 사람들이 엄첨 많이 왔어요.
거기에 텐트도 치시고, 돗자리에 파라솔치고, 하시던데, 그날은 사람이 많아서 가까이 가보지는 않았거든요.
월요일에 다시 가까이 가보니, 아직 잔디가 다 자란게 아니더라구요. 저는 잔디가 더 자라게 놔두었으면 싶은데., 그냥 제 생각이 그런거라서.. 새로 초록잎이 올라온게 신기하기도 하네요.^^
심각하네요
🫅🤴🙄
도심속에 녹색이 펼쳐져 있으니 멋있습니다
정말 어떻게 하는게 맞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알송달쏭하네요
그러게요. 들어가지 말라는 제한이 없으면 저렇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듣긴 했는데요.., 잘 모르겠네요 ㅠㅠ
날이 좋으니 사람들이 많아서 .. 딱히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잔디가 어느 정도 자란 후엔 괜찮지 않을까요^^ 어차피 사람들이 이용하기 위해 잔디밭도 조성하는 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