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한번 가볼게요~
4개월 전
2026.02.22(일) 10:00 무심코 오른 광교산 맷돌바위..오늘은 날씨가 차질 않고 바람은 세지만 훈풍으로 느껴지네요. 미세먼지도 심하다 했지만 그리 나쁘지 않아 상쾌한 산행이 됩니다. 가파른 길을 나만의 공간으로 돌아돌아 오르니 1시간도 안되어 맷돌바위님을 마주합니다, 3개월전 나무로 그려논 내 소원이 다 없어졌네요..그래도 바위는 묵묵히 나를 안아 줍니다..그런데 사진을 못찍었네요..다음에는 꼭..찍어서 함께 해야겠네요. 바위의 모양들이 모여 수호신 같답니다. 한번 가 보시길 추천합니다
한번 가볼게요~
와 신기하네요. 언제 한번 보고싶네요
봄되고 따뜻해지면 한번 가볼만한 곳이겠어요. 사진이 없으니 더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