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이
참 예쁘네요
2주 전
햇살 좋은 날의 중랑천은 지금 장미로 가득합니다.
산책길을 따라 이어진 장미터널에는 붉은색, 분홍색 장미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고, 바람이 불 때마다 꽃향기가 은은하게 퍼져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특히 오후 햇살이 비칠 시간에는 장미와 그림자가 어우러져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길게 이어진 산책로 덕분에 가볍게 걷기에도 좋고, 자전거 타면서 지나가기에도 딱 좋은 계절입니다.
올해 중랑천 장미는 지금 가장 예쁜 시기라 주말 나들이 장소 고민 중이라면 한 번쯤 꼭 들러보는 걸 추천합니다. 가까운 동네인데도 여행 온 것 같은 풍경을 느낄 수 있어요.
천천히 걷다 보면 왜 매년 사람들이 중랑천 장미를 기다리는지 바로 알게 될 겁니다.
참 예쁘네요
예뻐요
중랑천 산책길과 장미터널 멋스럽겠어요.
다녀왔어요 근데 장미꽃이 가믐으로 인해서 다 말려내요 아쉬움 을 남기고 돌아왔어요
5월은 장미의 계절이네요
5월이라 확실히 장미가 예쁘게 피어서 가보고 싶습니다.
😄
👋 안녕하세요?
산책로가 아주 아름답습니다^^
사진찍기 너무 좋은 계절이지요^^
장미터널이 너무이쁘네요~
ㅠㅠ 역시 중랑장미 ㅠㅠ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