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가 너무 이쁘네요
음식들도 맛나보이네요 👍
요즘 날씨도 참 좋은데 가족들과 함께
외식할만한 멋진 곳을 찾진 않나요?
매일 먹는 집밥 말고 가끔 기분 내고 싶을 때
제가 가보고 대만족한
우리 동네 맛집을 자신 있게 추천해요
바로 물금중앙길 17에 위치하고 있는 곳인
로얄경양식&스테이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곳은 외관부터 아주 특별한 매력이 있어요
동네의 사랑방이었던 옛 새마을금고 건물을
멋지게 개조했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1980년대 고풍스러운 경양식 레스토랑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설렘이 피어올라요~~!!
아늑하고 예쁜 조명과 레트로 감성 인테리어는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색다르고
신선한 재미를 줘요^^
세대를 아우르는 묘한
매력 덕분에 머무는 것만으로 참 편안해요
경양식 집의 묘미는 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의
따뜻하고 고소한 스프에요
이곳은 기본에 충실해 스프마저 정말 깊고
맛있어서 메인 요리의 기대감을 높여줘요
스프를 비우고 나면
본격적인 메인 요리가 상을 가득 채워줘요
파스타는 비주얼부터 예술이에요
고급스러운 블랙 접시에 담긴 크림 파스타 위로
치즈가 눈처럼 내려있죠
통후추와 파슬리가 가미되어
보기만 해도 군침이 절로 돌아요
포크로 면을 돌돌 말아 먹으면
소스가 아주 꾸덕하고 깊은 풍미가
면발에 가득 배어있어요
베이컨과 버섯이 아주 아낌없이 들어가 있어
씹는 맛도 훌륭해요
경양식의 꽃인 돈까스도
접시가 꽉 찰 정도로
큼직하게 튀겨 나와요
달콤한 특제 소스 위에
눈꽃 치즈가 사르르 녹아
고소함을 더해줘요
겉은 바삭하고 속 고기는 참 부드럽게 씹혀요
아삭한 양배추 샐러드와 옥수수가 곁들여져요
특히 커다란 오이고추와 쌈장이 함께 나와서
느끼함을 싹 잡아줘요
귀엽게 뭉쳐진 밥 위에 깨가 콕 박혀 있어서
옛날에 돈까쓰 먹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이곳의 주인공이라 할 스테이크는
엄청 맛있게 익어서 군침이 돌아요
두툼하고 육즙 가득한 고기가
먹기 좋은 크기로 정갈하게 썰려 나와요
향긋한 로즈마리가 풍미를 더해주고
입에 넣는 순간 연한 육질이
사르르 녹아내려요
접시에는 잘 구워진
오동통한 새우 한 마리,
토마토와 브로콜리 등
가니쉬가 예쁘게 나와요
생와사비와 소금도 정갈하게 담겨 있어
취향껏 즐기기 좋아요
대표 메뉴 911 스테이크
가격은 13,900원부터로
부담 없이 기분 내며 칼질하기 참 좋아요
풍성한 맛의 몬타나
스테이크도 27,900원으로
맛과 양 모두 기대를 훨씬 뛰어넘어요
친절하고 세심한 서비스는
기분 좋은 덤이랍니다
직원분들의 미소 덕에
식사 내내 대접받는 행복함을 누려요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21시까지며
14시 40분부터 17시는 브레이크 타임이에요
마지막 주문은 20시니 참고하시길 바라요
주차는 가게 앞에 약 2~3대 노상 주차를
편하게 하실 수 있어요
이번 주말에는 멀리 갈 필요 없이
우리 동네 로얄경양식&스테이크서
맛있는 식사를 즐기며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인테리어가 너무 이쁘네요
음식들도 맛나보이네요 👍
실내 인테리어 고급스러보이고 음식도 맛있어보여요.
인테리어도 이쁘고 맛있어보여요
우와~ 너무 멋진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