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민원후 상황이 나아졌다니 다행이네요.진짜 말도 안통하는 인간들 많쟎아요
점점 날씨가 더워져서 창문이나 대문을 자주열어 놓게 됨으로서 아파트 소음이 다양하게 들리는것 같습니다. 윗집에 혼자사시는 할머니가 계신데 새벽마다 라디오를 너무 크게 틀어놓으셔서 잠을 설칠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아마 기독교방송을 들으시는것 같은데, 저희도 교회에 다니지만 새벽에 라디오소리가 그대로 다 들려요. 한번은 관리사무소에 가서 말씀드리고 라디오소리가 너무 크니 조금 줄여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연세가 있으시고 귀가 잘 안들려서 그러신다고 하시더라고요.또 라디오를 바닥에 내려놓고 들으셔서 더 소리가 울렸던것 같아요.그뒤로는 소리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혼자계시고 라디오에 의지해서 생활하시는게 안쓰럽기도 했지만, 저도 직장생활을 하는사람이라 잠을 자야 다음날 출근을 할수있기에, 그래도 말이 통해서 다행이긴 했네요
암튼 티비소리, 컴퓨터 오락하는 소리, 안마기소리 몇시까지 가능하다고 보시나요?저는 최대한 너그럽게 봐줘서 밤 12시이후에는 자제해야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레이첼!
중계2.3동3주 전- 경아가 하니
동천동낮시간도 아니고 밤에는 서로 조심하는것이 맞아요.
3주 전 - 뚜버기
물금읍밤 11시 이후로는 최대한 자제해야 되는 것 같아요
3주 전 - 연아맘
풍무동아이고 밤12시이후라니 관대하시네요.
3주 전 - 주안맘0413
갈매동저도 윗집 발망치 스트레스 밭아요 서로조심해야
3주 전 - 나나
상동밤에는 울림도커지고 주변소음이 없어 더 크게 들리는듯 해요. 층간소음 너무 힘들어요
3주 전
최완섭
의정부2동저희집은 층간소음 없어서 다행이네요.
3주 전- 정정숙
백운1동민원을 들어 주셔서 다행이네요. 최소한은 12시지만 10시부터는 자제하는 것이 서로를 배려하는 것 같아요
3주 전
Leila
장곡동저희집도 위층에서 아이가 쿵쿵 뛰는소리에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3주 전
두여사
비산3동저는 밤10시가 마지노선이오
1주 전- 순무
중계2.3동집합건물인 아파트에 거주하려면 배려있는 상식이 필수인듯요
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