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보라
배려심이 많으시네요 건강하세요.
1개월 전
아파트에 사는데 저녁만 되면 계단오르는 운동하시분이 계십니다. 계단벽이 현관입구 방벽과 맞닿는 벽이라 항상 같은시간에 소리가 나네요. 내려올때 올라갈때 발소리가 너무 커서 스트레스 입니다. 소리가 날때마다 현관문 벌컥 열고 나가서 한마디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현실은 에어팟 끼고 노이즈 캔슬링 키죠...🫠 살살 운동하면 괜찮을것같은데 안내문이라도 계단벽에 붙여야 할까요? ㅠㅠ
배려심이 많으시네요 건강하세요.
운동화 신었는데 얼마나 쿵쿵거리면 소라가 크게 날까요. 조금만 조심해 주면 젛겠는데
계단도 좀 살살걸으면 좋을텐데 쿵쾅쿵쾅 걷는 분이 가끔 좀 계시더라고요.
계단 발소리 크게 들리면 스트레스 받아요 ㅠ
고민이 깊어 보이십니다
바닥 두툼한 운동화 신고 부드럽게 움직이면 소리도 안 나고 본인 관절, 뼈건강에도 좋을 텐데.
나가서 조심스레 인사라도 해보세요
그것도괜찮은 방법같아요 현관문입구에 기분안상하는선에 붙쳐보시죠
힘드시겠네요
저희 아파트에서도 운동한다고 가끔 아이랑 같이 온가족이 걸어올라가는데 시간상관없이 떠들것 다떠들면서 신나게 올라갑니다. 기본적으로 매너가 없는 사람들 많아요.
모르실수도 잇으니 알려드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다만 관리실이나 경비아저씨 등 제 3자를
통하는 게 가장 낫더라구요
너무 늦은 시간이라면 소리도 울려서 더 시끄럽고 스트레스겠네요. 너무 늦지 않은 시간에 운동도 하고 조용히 오르는 것이 예의네요
맞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