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세탁하는 건 되도록이면 피해야죠. 주말에 몰아서 하든지 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파트에 살다 보니 세탁기 돌리는 시간도 신경 쓰이더라고요. 보통 늦은 밤에는 소음 때문에 세탁기를 돌리지 않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새벽 시간대는 어떨까요?
예를 들어 아침 5시~6시 정도에 세탁기를 돌리는 경우인데요. 저는 이 시간은 밤이 끝나고 하루가 시작되는 느낌이라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출근 준비 때문에 이른 시간에 집안일을 해야 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고요.
하지만 제 지인은 “새벽도 사람들이 자고 있는 시간이니 조심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듣고 보니 일리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특히 세탁기 탈수 소리는 생각보다 크게 들릴 수 있어서 아래층이나 옆집에 불편을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사람마다 느끼는 기준이 다를 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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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평동1개월 전 - ユキ
용상동맞아요 가끔 밤늦게 세탁기 돌리는 경우를
직접 경험했어요
그럴때는 좀 불편하더라구요 소음이...
1개월 전 - 진진바리
상봉제2동저녁에 그러는건 아니죠
1개월 전 - '해바라기'🌻
성주읍사람마다 생활 패턴이 좀 달라서 힘든 부분이 있는데 심리에 세탁기 돌리는 건 저도 좀 힘드네요
1개월 전 - feel 🎶 ok
원미동바쁠때 이른 시간에 세탁기 돌리게되는 경우 종종 있은데 저도 조심하려고 해요. 위 아래 이웃님들께서 불편해하실것 같아서요
1개월 전
건강한 환이
대야동새벽은 조용히...있어야죠
1개월 전- 설동인
효성1동늦잠자는 주말이면 몰라도 평일에는 아침 6~7시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요? 출근 워밍업 시간이고 알람 역할도 되니...
1개월 전
부농호랑이
성복동아침 9시 이후에 세탁기 돌리고, 저녁 9시 이후엔 세탁기 사용 안 하는게 좋죠
1개월 전- 정정숙
백운1동새벽에도 자고 있는 분들이 있어서 너무 이른 시간은 소리가 더 커서 신경이 쓰이네요
3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