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서울특별시-중랑구-신내2동/dailylife/100222104
아파트는 여러 세대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주택이라 내 집이라고 해서 모든 행동이 자유로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실내 흡연은 창문을 열어두더라도 담배 냄새와 연기가 환풍구나 창문을 통해 다른 집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창문을 열어놓고 생활하는데도 담배 냄새가 들어와 정말 힘들었던 적이 많습니다. 내 집에서 피우는 담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 이웃의 건강과 일상에 피해를 준다면 한 번 더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요? 서로 조금씩 배려하는 마음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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