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당연히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2시간 전
날이 많이 더워져서 저녁산책시에도
땀도 많이 나고 공기도 후덥하니 가끔 기분이 저조할때도 있다
공릉역인근 상가 앞을 지나가다보면 도로변 상가 앞으로 담배피는 남녀노소가 참 많다. 한사람이 서서 피면 모여들어서
나란히들 피우면 연기도 단체다. 더운공기에 각 종류의 음식냄새랑 담배연기가 섞이면 답이 없다.
개인 기호식품이라 칭하지만 주변인에게 분명 영향을 준다
타인을 배려하면 좀 어떨지
당연히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상만해도 숨이 막히네요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흡연자 없음
저도 담배냄새 때문에 속상하네요.
방송이 나와도 아랑곳하지 않네요.
여기저기 흡연 문제가 심각하네요
배려하는 마음이 없어요ㅜ
아이들도 많이 지나다니는데 좀 별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