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덕성
자전거고물
6일 전
우리동네 당현천입니다. 자전거길과 산책길이 나누어져 있어서 그나마 좁은 길을 효율적으로 걷기좋게 되어있답니다. 하지만, 그좁은 길에 또 공유킥보드에 이어 공유자전거가 저렇게 풀가에 아무렇게 방치되어 있네요.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중간에 풀숲에 방치해놓은것은 무슨심리 일까요? 아니 도로 중간에 세워두지 않은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까요? 제발 제자리에 놓여졌으면 좋겠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전거고물
공유 붙은건 다 안좋은것 같네요 ㅠ
일부러 저기 갖다 놓는 게 더 힘들겠어요. 아이고
편리함의 혜택을 누릴때는, 그만큼 지켜야 할 사항도 잊지않으면 좋겠네요ㆍ
저도 공유자전거나 공유킥보드 등 공유물품이 인도나 안좋은 자리에 아무렇게나 놓여있는걸 보면 눈쌀이 찌부려져요. 지정된 설치자리를 만들어 그곳에 놓게 바꾸고, 머리안전모 비치된것도 있고 안된것도 있던데, 안쓰고 타면 벌금이니 의무적으로 설치해두고, 돈따로 충전하고라도 풀어서 쓸수있게 비치가 필수라고 봅니다.
저도 저번에 공유자전거 공유 킥보드 방치에 관해서 글을 썼는데 어느 지역마다 문제네요.
네 저도 산책하다보면
그런점이 눈살를
찌푸리게 하든라고요
공유자전거, 공유킥보드
어느 지역이나 문제네요
애물단지ㅜㅜ
이상한곳에 방치된것도 많이 봤어요
제자리에 두면 좋을텐데 문제가 심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