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
만추의 낭만이 느껴집니다.
닉엽 밟는 소리가 운치있어요.
6시간 전
사진은 작년 가을에 찍은 것들입니다 집이 가까워서 종종 산책 겸 자주 가는 편인데 가을에 특히 이쁜 곳이에요 은행 단풍이 옛스러운 건물들과 잘 어우러져 어떤 장소들은 외국 같은 느낌도 듭니다. 메인인 ecc에서 봐도 이쁘지만 조금 구석으로 들어가서 오래된 건물과 이쁜 단풍이 어울리는 곳이 많아요 주중에는 학생들이 많아서 주중보다는 주말에 산책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외국인들도 와서 사진 많이 찍어요 건문 안에 들어가시는 건 안됩니다 예절을 지켜주시면 이쁜 풍경을 실컷 즐길 수 있어요
만추의 낭만이 느껴집니다.
닉엽 밟는 소리가 운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