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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노량진동] 우회전·횡단보도 앞 전기자전거 방치, 괜찮다고 보세요?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서울특별시-영등포구-영등포동1가/dailylife/100851546

최근에 노량진역 4번출구 입구에 널부러진 전기자전거가 많이 세워져 있더라구요.

특히 기존 공유자전거와 달리 전용 거치대에 반납하지 않아도 되는 ‘도크리스’ 방식이 일반적이라 이용자가 인도나 건물 앞, 도로 가장자리 등에 자전거를 세워져 있는걸 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 보니 일부 지역에서는 수십대의 자전거가 한꺼번에 몰리기도 해요. 잘못 세워진 자전거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안전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시각장애인과 휠체어 이용자, 노인에게는 인도에 세워진 자전거가 사실상 장애물이 되기도해요. 그래서 전동 킥보드는 도로교통법의 적용을 받아 불법 주정차 시 즉시 견인이 가능하지만, 페달을 밟는 공유 자전거는 자전거법의 적용을 받아서 지자체가 강제로 치우고 싶어도 법적 근거가 부족해 업체에 자율적인 수거를 요청해야한다고 해요. 또한 바로 옆에 건너는길이 잇는데 우회전차로랑 신호등이 같이 있다보니 우회전 차량은 자전거를 충분히 인지하지 못할 수 있고, 자전거도 차량의 사각지대에 들어가기 어려워서 큰 사고가 날 가능성이 많아요. 그래서 횡단보도 주변과 보행로에는 주차하지 못하도록 운영사의 주차 제한을 강화해야 한다고해요. 

공유 전기자전거의 올바른 주차와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해 보이는데 이대로 운영되는게 괜찮다고 보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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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내
    답글금흥동

    맞습니다. 이용자는 공유 전기자전거의 올바르게 주차하고, 해당 기관에서는 적극적으로  관리해야죠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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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아맘
    답글풍무동

    위치를 바꿔야 할 듯 싶네요

    기관에 민원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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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랄랄라
    답글신수동

    맞아요 아무데나 세워져있거나 널부러져있는 전기자전거 킥보드들때문에 너무 불편해요 대책이 필요합니다

    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