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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에 너무 깊숙히 들어와 있어요.
티브이 보니 두부와 도토리묵 쑬때 플라스틱 바가지로 뜨거운 두부와 도토리묵 푸는거보고 놀라지않을 수 없었어요. 스텐 바가지 하나 장만해놓으면 영구적으로 사용할텐데..
5일 전
물건을 사다보면 굳이 플라스틱을 사용하지않아도 될거같은 제품이 많습니다.
대추방울토마토같은 경우는 과육자체가 단단해 딱딱한 플라스틱케이스에 담지 않아도 손상이 그렇게 크지않습니다.
야채중에서도 청경채경우도 그렇고
파프리카를 플라스틱케이스에 넣은 경우도 봤습니다
어짜피 집에 가져가면 쓰레기로 내놓게 되는데 너무나 오염하나 안된 포장재를 버리려니 아깝고 환경에도 안좋을거라는 생각도 많이합니다
마트같은곳에서 재수거 해줬으면 좋겠는데 이런 플라스틱용기는 대상이 아니라 수거불가랍니다
환경보호만 외치지말고 생활속에서부터 줄여나갈수있는 제도가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생활에 너무 깊숙히 들어와 있어요.
티브이 보니 두부와 도토리묵 쑬때 플라스틱 바가지로 뜨거운 두부와 도토리묵 푸는거보고 놀라지않을 수 없었어요. 스텐 바가지 하나 장만해놓으면 영구적으로 사용할텐데..
우리나라 플라스틱이
재활용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맞습니다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이 너무 많습니다 스티로폼도 과일가게나 음식점에서 많이 사용하는데 안썼음 좋겠어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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