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샘~
합정역 종종 가는데 여기도 가봐야겠네요
3개월 전
합정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있는
문화공간입니다. 교회에서 운영하지만,
오는 사람 붙잡아 종교강요하는 곳이 아닌
교인 외에도 마포구 주민이나 외부에
무료개방하는 공간입니다.
기독교 서적에도 도서관에 있을법한 인문한 책을 가볍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대여는 안됨)
돈 주고 사 먹긴 그런데
막상 있으면 타먹게 되는 다방커피(맥심커피)와 할리스 아메리카노 커피,
둥글레차를 타 드실 수 있습니다.(공~~짜)
원하시는 테이블에서 쉬시다 가면
되는 공간입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운영중입니다.
안내데스크에 와이파이 아이디와 비번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합정역 종종 가는데 여기도 가봐야겠네요
아늑하고 책도 많고 주민들을 위한 공간이라 좋아요.
어머, 후후후
좋아요
커피랑 와이파이가 무료라니 대박이네요! 조용히 작업하거나 책 읽으러 가기 딱 좋을 것 같아요.
합정역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군요. 다음에 가면 보아야겠어요
교회에서 무료로 개방해주는데는 처음 봐요. 보통은 군청 그런곳에서 무료로 개방하던대
꼭 가보고 싶네요.
우와 좋은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