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서울특별시-양천구-목1동/information/100897945
지친몸을 이끌고 잠시 쉬며 앉아있을 수 있는곳
그곳은 차마 공원이라기보다는 힐링과 기쁨의 놀이터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진디가 있고 동물가족의 조각이 있는데 4마리가 있답니다.
자녀가 혼자인 가정이 많은데 이 동물들은 2마리 새끼가 있다는것 너무 보기 좋답니다.
심심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잘 띄어.놀 것같고 사이가 좋을것 같은데 사람 분위기와는 완전 다른 모습, 솔직히 부럽답니다.
함 와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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