쁄라
개인주의가 심해지네요
1주 전
요즘 사람들의 배려를 너무 당연시 하고 고마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문을 잡아주고 먼저 가도록 양보를 하고, 대중교통의 좌석 양보라던지, 무거운 물건을 같이 옮겨주는 것들요.
누군가의 시간과 체력, 정신력을 써가며 배려를 했는데 그걸 고마워 하지도 않고 당연시 여겨요.
나 아프니까, 나 늙었으니까, 나 이런 사람이니까, 그거 별거 아니니까 등등
이유도 다양하지만 모처럼 좋은 마음이나 안쓰러운 마음에 한 행동들이 상처 받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더욱 예전처럼 배려 있는 행동들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개인주의가 심해지네요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그래서 좀 더 배려하려는 생각으로 살고 있어요. 힘들지만요. ㅎ
저도 나이가 드니 배려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너무 고맙던데
왜 그럴까요
고맙습니다 한마디가 어려운 것도 아닌데요ㅠ
맞아요. 세상에 당연한건 없습니다
배려심이 점점 사라지네요
맞아요. 다른 사람은 시간이, 힘이, 시간이 남아돌아서 하는게 아닌데 말이죠
정말 사소한거라도 도움을 받은거라면 감사하다, 고맙다 라는 말한마디 하는 것은 당연하죠.! 그 말한마디한다고해서 손해보거나 뭐가 닳는거 아니잖아요..저도 님과 같은 사항 볼때면 그러한 몇몇 무개념자 때문에 조금 오버겠지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자체에 현타가 올때가 많습니다..
고맙다는 말이라도 좀 해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