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아가 하니
참 불편한 상황이네요. 직접 이아기해서 될분 같으면 그런행동을 안하겠지요
2주 전
부끄럽기도 하고 불편한 분 인거 같아서
주민센터로 하는데요
집 쓰레기버릴때
음식물쓰레기는 그냥 통에 버리고 투명 비닐싸서 버리고
마늘껍찔 왕창 모아서 재활용으로 버리고
강아지 똥도 그냥 비닐에 싸서 버리는데
새로 이사온 아래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 인것 같기도 하고 정신병자같아서 말 걸기도 싫네요... 치매걸린 분이나 아니면 정신나간 젊은 개키우는 부부 같기도..
쓰레기 문제 어떡해야할까요? 관리인 없는 분들 직접 잡아서 얘기하나요?
참 불편한 상황이네요. 직접 이아기해서 될분 같으면 그런행동을 안하겠지요
엥 어떤집인지 몰라도 쓰레기를 버리는 법을 모르시나?환경미화원분들이 그래도 그걸 수거해가시나보네요?진짜 어디집인지 알아내서 벌금내는 일이 발생하게되면 그렇게 계속 할수 있을지가 참 대단한집이네요...ㅠ왜 이렇게 노답분들이 많은지
각자 의식을 가져야하는데 정말 왜 그럴까요
괜히 잘못 건드리면 해코지할것 같기도 합니다.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