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랄랄라
완전 공감해요 우리나라사람들 남한테 관심이 너무 많아요 오지랍도 넓고.. 남이 뭘 입든 뭘 쓰든 무슨 상관인가요? 본인 가던길이나 조용히 갈일이지.. 제발 좀 남한테 오지랍좀 떨지말앗으면
2주 전
우리나라 분들 참 정도 많으시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관심도 많으시죠
요즘 날씨도 더워서 남성분들도 팔토시, 앙산등 많이 사용하시죠
어느 더운날 아파트앞을 지나가는데
한 남성분이 팔토시에, 양산에 하나더 긴마스크형 햇빛가리개(등산할때 목부분까지 길게 내려오는거)까지 하고 길을 가고계셨습니다
지나가던 여성두분
"어머 유난도 떤다"
전 지나가면서 저분이 햇빛알러지가 심하신가보다라고 생각했거든요(나만의 추정)
그건 생존의 문제고 그 고통은 본인만이 알수있는거기때문에 그렇게해서라도 덜 괴롭다면 그렇게 하고 다니셔야지요
부디 남의 사정을 모르면서 함부로 애기하지말고, 관심좀 덜갖았스면 좋겠습니다
완전 공감해요 우리나라사람들 남한테 관심이 너무 많아요 오지랍도 넓고.. 남이 뭘 입든 뭘 쓰든 무슨 상관인가요? 본인 가던길이나 조용히 갈일이지.. 제발 좀 남한테 오지랍좀 떨지말앗으면
저도 공감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큰 상처가 될지도 모를 말을 자신들은 친밀한 수다랍시고 떠드는 몰지각한 사람들, 정말 싫더라구요.
오지랖이 문제죠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