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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서울특별시-동작구-사당제5동/arts/99345682
사육신공원은 조선의 6대 임금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돌아가신 여섯명의 신하를 모신 곳이예요. 그러다보니 묘와 사당이 있어요. 입구에는 홍살문이 보이고 올라가다보면 불이문이 보이는데 "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다고 해요." 안으로 들어가면 의절사 사당, 좌측에는 신도비가 서 있어요. 우측에는 육각비가 보이고요. 사당안에는 사육신의 위패가 모셔져있어요. 사당 뒤에는 7개의 묘가 보이는데 남효온은 사육신 사건에 직접 참여해 죽은 인물은 아니지만, 사육신의 충절을 기록하고 기린 인물이라서 후대에 함께 모셔졌다고 해요. 그래서 사육신:6명 묘역:7기라고 해요. 또한 사육신역사관은 오전9시~오후6시까지 여는데 실물크기의 인물 모형이랑 업적,역사 자료, 문헌, 사육신활동과 단종 복위 운동에 대한 다양한 기록들이 있어요. 그리고 역사관 옆쪽으로 이어진 길로 가면 전망대가 보여서 불꽃축제때 명당이기도 해요. 보통밤에는 이런풍경이에요
댓글 3
이동수
역삼1동어린단종을 위해 목숨까지 바친 사육신들의 충절은 영원할 것입니다.
3개월 전- 김상현
대방동사육신공원은 역사적으로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3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