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나
어머나 보기만해도 상큼한 주스 맛있어보여요
1일 전
투썸가서 오렌지자몽주스 먹었어요~
역시 카페는 쾌적하고 시원해서 너무좋네요
제가 먹은 주스도 엄청 상큼하고 맛있습니다! 딱 여름에 어울리는 맛! 자몽이 씁쓸하면서 오넨지 상큼달달 너무 조화로운 음료였어요
집이 답답할때 시원한 카페가서 더위도 피하고 시원달달한 음료도 먹고 이런게 힐링입니다~^-^
어머나 보기만해도 상큼한 주스 맛있어보여요
상큼하네요 ~
카페가 시원하고 좋지요
주스도 상큼하겠네요
역시 카페만한 곳이 없나 싶기도 합니다. 마음 편하면서 맛있는 음료도 먹을 수 있어 좋아요.
동네의 투썸플레이스에서 시원한 주스 먹으면서 무더운 더위를 시원하고 맛있게 타파하고 좋네요.
맛있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