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
많이 깨끗해졌군요.
이런 모습 보면 마음이 평화로워져요.
4일 전
예전에는 하천 냄새가 나서 접근조차 힘들었던곳이 정피되면서 백로가족일족이 찾아와 살고 있습니다.
근처에 가도하천 특유의 냄새도 나지않고 날아다니는 백로를 보고있지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꼭 멀리가야만 되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처음으로 천천히 도림천을 걸어보며 생각했습니다.
예전에는 그 위로 그저 지나가는 길의 연결선이였던것이 자연의 변화와 마라톤하고, 자전거를 탈수있는 내집 근처의 괜찮은 장소라는걸
많이 깨끗해졌군요.
이런 모습 보면 마음이 평화로워져요.
백로가 사는 도림천이라서
그런지 친근하게 와 닿네요
마음에 편안해지는 장소네요! 백로가 날아다니는거 보고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도림천도 좋습니다 근데 냄새가 나요
행복한 일상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