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치즈집사
너무 좋네요 !!
1개월 전
우리동네를 어디까지 포함해야할 지 고민이 좀 되었지만 단순하게 내가 사는 동네 지란지교를 꿈꾸며에 나오는 문장처럼 슬리퍼를 신고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그 곳으로 생각을 정리했다
예전에는 복개천이였다고 하는데 그때의 기억은 없는 관계로 나에게는 예전에는 다니기 좀 들쑥날쑥한 보도블럭이 지금은 보도블럭 공사후 옆쪽에 화단을 여러개 만들어서 낮은 꽃들과 낮은 나무들까지 눈이 머무는 곳이 되었다
너무 좋네요 !!
산책하기좋은곳이네요
화단을 잘 가꾸어 놓았네요.
좋은 문구도 있어서 좋습니다.
예쁜 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