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와우~
3일 전
아이 엄마들이 이른 아침 등원, 등교 시키고난 뒤
곧장 모이고자 할 때 가장 찾기 편한 곳, 명일역 브런치빈!
아침부터 오픈하는 브런치가게가 많지 않거든요.
근데 애 데려다주고 다시 집에 갔다가 나오기는 애매하고,
그냥 곧장 도착해서 친구랑 맘껏 더 수다떨고 싶을 때
(사실 늘 시간이 부족하기 마련이잖아요?^^;;;)
고민없이 찾게 되는 브런치빈을 소개해요.
명일역 4번출구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지상으로 나와
횡단보도 건너면 숨결타워라고 높은 건물이 있어요.
상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뷰가 좋은 것도 덤이랍니다.
음식 맛도 훌륭하고, 플레이팅도 정말 예뻐요.
단품 또는 인원수에 맞게 구성된 세트메뉴도 갖추고 있어
친구들과 찾기에 정말 최적의 가게가 아닐까 해요.
초등학생은 진짜 금세 학교가 끝나니까....
엄마들에겐 시간이 부족하거든요~
브런치빈은 오전 9시부터 영업하니까
여유있게 식사와 차 모두를 즐길 수 있답니다.
오래오래 이 곳에서 번창했음 좋겠어요~^^
와우~
사진만 봐도 먹음직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