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두부전골에 반찬 떡볶이 조합이 재미있습니다
1주 전
오픈하자마자 갔었는데
직원 분들 사장님까지 모두 친절해서
가끔 방문해요
두부전골 메인인데 너무 맛있구요
떡볶이랑 일부 반찬들 셀프인데 다 맛있어요
동네에 맛집이 생겨 좋아요
주차가 협소하니 동네 분들은 걸어오시는게
더 나을 듯 합니다
평일 점심시간에도 웨이팅이 있을 만큼
동네 맛집이 된거같긴 합니다
두부전골에 반찬 떡볶이 조합이 재미있습니다
여기 주차는 안하는 편이 좋을듯. 빈자리 딱하나 있어서 막 주차하고 내리는데 막무가내로 "딴데 대라, 차빼라"해서 우리 여기 손님이다, 밥먹으러 온거라 했더니 "사장 차 대야되니까 차빼라"고 함. 기분 잡쳐서 차빼드리고 다시는 안감. 성인 3, 초등학생 2 못먹어도 15만원은 족히 먹을 식성의 손님들을 한큐에 쫓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