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네
저도 꽃인줄 알고 찍었답니다
1주 전
벚꽃이 진 후 너무 아쉬웠는데
철쭉들이 눈 호강을 시켜주더니
이제는 다 지고
이름은 모르겠지만 예쁜 꽃이 피어있네요ㅎㅎ
역시 꽃은 1년 365일 다양하게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풀숲에 피어있는 토끼풀마저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양재천 1분 컷에 사는
우리 아파트에 핀 장미꽃도 너무너무 예쁩니다.
100미터 멀리서도 빨간색 장미가
완전 시선강탈!!!
꽃 이즈 뭔들이네요 정말ㅎㅎ
점점 더워지는 계절인데
한여름에는 또 무슨 꽃이
행복하게 해줄지 기대가되네요^^
저도 꽃인줄 알고 찍었답니다
장미도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