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spicy
관리소에 따로 민원을 넣어서 해결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오히려 주민끼리 말다툼 벌어질 수 잇으니
6일 전
저희 옆집은 복도 공용공간을 개인 공간처럼 사용하십니다. 택배를 쌓아두는 것은 물론이고 택배박스와 쓰레기까지 문 앞에 내놓으시고, 심지어 우산꽂이도 복도에 두고 사용하십니다. 처음에는 잠깐인 줄 알았는데 계속 그대로라 지나다닐 때마다 답답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화재가 나거나 하는 비상상황에서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하고.. 어느정도 기간 내에는 둘 수 있지만 공용공간인 만큼 복도에는 아무것도 두지 않고 쾌적하게 살아가면 좋겠어요. 서로 조금씩만 배려해주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관리소에 따로 민원을 넣어서 해결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오히려 주민끼리 말다툼 벌어질 수 잇으니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간을 개인적으로 사용하면 안되죠~ 관리사무소에 민원 넣어보셔요~
너무 불편
개념없는 행동이네요
소방법 위반이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