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숙
길에 요즘들어 냥이들이 참 많네요.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는 사랑하는 마음 넘 좋네요
4개월 전
25년12월 추운겨울날 놀이터산책하는데
새끼냥이울음소리가 들렸다.
주먹만한 냥이가 울었다.
엄마를 찾았는지 엄마가 달려왔다.
엄마는 새끼건들까바 계속 하악질을 했다.
걱정마 새끼냥이한테 아무것도안해~
난 평소에도 길냥이밥을준다.
집에얼른가서 간식을챙겨왔다.
깨끗한그릇에주니 허겁지겁먹었다.
어미는 새끼한테 양보했다.
새끼가 다먹기 기다렸다가 어미도챙기고
지금 2/10일 까지 간식을주고있다.
봄금방오니까 좀만 기다려~
추운겨울 버티니라 고생했어.
마음이 항상 아팠다.
냥이들아 아프지말고 건강해줘^^
간식 끝까지줄께.
난 아기들이 잘먹을때 그걸볼때 너무기분이좋다.힐링된다.난 동물을 사랑한다♡
가엽다.울집에도 강아지가있다.
보고있을때 그냥 가여운생각이든다.
이 세상 모든 동물들이 학대받지않고
사랑받고 아프지않게 살길바랄뿐이다.
길에 요즘들어 냥이들이 참 많네요.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는 사랑하는 마음 넘 좋네요
추운겨울이 빨리 지나면 길냥이들도 행복해지겠지요
길냥이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주신 선생님의 마음.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잘 자라고 있어 다행이네요
추운데안타깝내요 ㅠ
어미는 새끼한테 밥을 양보한게 대단하네요 ㅠㅠ
애기야 항상 행복하렴 ㅠㅠ
마음이 따뜻한 분이세요
경계심 가득한 눈빛으로 먹는걸보니 조금 안쓰럽네요
냥이들도 고마워 할듯이요~
추위가 빨리 물러나길...
냥이들이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추운 날씨에 길동물들이 너무 걱정되네요~
귀여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