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꾹 파파
귀엽네요
3개월 전
산책하는 길에 귀여운 고양이를 봤네요^^
순한 성격인지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고 가만히 앉아있길래 한참을 구경했네요.
처음엔 멀찍이서 조용히 앉아 있길래 스쳐 지나가려 했는데, 고개를 들고 날 한참 쳐다보더라고요. 눈빛이 또렷하고 애교 있는 표정에 자연스레 발걸음이 멈췄어요. 가까이 다가가자 살짝 경계하긴 했지만 도망 가지 않고 천천히 다가오는 모습이 신기했어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네요
귀엽네요
귀여운 삼색냥이네요:)
어머 겁이 없는 고양이네요 ㅎㅎ
지나가다 사람손 많이 탔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