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무리하지 않고 운동도 되겠네요
1개월 전
우리 동네 둘레길은 참 이쁘다. 이씨 문중 묘를 보기좋게 둘레길을 만들어서, 주택에서 5분이면 다다를수 있는 곳에, 나무 꽃을 쉽게 접근할수 있어 좋고,사계절이 아름답다. 운동코스로도 힐링코스로도 혼자 사색하기에도 남녀노소 무리가 없는 둘레길이다.
걷다가 지치면, 둘레길 옆에 한옥카페에서 인심 좋은
여사장님의 커피도 한잔 마시고, 사당4동의 랜드마크가 우리동네에 자리잡고 있어 정말 좋다.
무리하지 않고 운동도 되겠네요
둘레길 산책하기 좋은곳이네요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