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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대표과일 귤 이야기입니다.
옆집에 85세 여사님께서 혼자 귤
농사를 짓으십니다.
상황에따라 알바생을 쓸데도있고
풀뽑고 가지치기는 직접 다하시는데
정성을 많이 들여 키우는 귤은
주인의 마음을 받아들여 모양도 예쁘고
맛도 새콜달콤하답니다.
올해는 유달리 색도 곱고
맛도있답니다
맛있게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