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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바라보며 흙길을 밟으며 가볍게 오르는 산길 너무나도 힐링 그 자체입니다. 이런 작은 동네 산다는게 가장 행복하구나 느낄정도에요. 초록나무 맑은 하늘 오다가다 보는 사람들 운동이 참 좋구나 생각드는 장소가 바로 여기에요. 매일은 못가지만 더 나이들면 매일 가겠죠! 행복한 러닝코스 입니다. 화이팅!!
강서둘레길 1코스(개화산숲길)
도보여행
서울 강서구 개화동
한번 가 봐야겠네요. ㅎ
좋아보이는데 한번 가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