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
너무심한옷은 피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2주 전
요즘 문래예술촌이 핫해서 젊은이들이 구경을 많이 옵니다. 참 감사하기도하지만, 더운 날씨라 얇은 옷들을 주로 입고 구경을 많이 오지요
젊은이들의 발랄한 모습은 건강함의 상징으로 참 예쁩니다
하지만 요즘의 트렌드인 속옷형태의 의상을 입고 나타나는 젊은이들도 종종 있습니다.
물론 복장의 자유도 있지만
핫한곳답게 가족단위의 가족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이라 좀 난감해보일때도 있습니다.
사적인 곳이나 실내에서는 개인적 취향을 드러내고,공적이거나 대중들이, 특히 가족들이 많은 곳은 가디건등을 걸쳐주는건 어떨까요?
너무심한옷은 피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조금 조심하는건 필요합니다
요즘 외국인들 많은데 외국인들 옷차림에 비하면우리나라 젊은이들은 애교수준인데.. 유교사상을 좀 덜어내고 열린 시각으로 보면 좋겟어요
무조건 노출한다고 예쁜 건 아닌데 말이죠~^^
눈 둘곳이 없어요
예뻐서 본다고 착각할까봐 보지도 않는 1인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티비서두 무대서 노출하고 자기만 보란듯이 저희가 티비볼때는 그런것을 볼려고 티비 보는 것은 절대 아니고 오히려 티비끄게 도는 역작용이 있습니다
사회가 건전하게 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