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
도서관이 더위피신처로 최고예요
2주 전
올 여름은 정말 너무 더웠습니다. 이런 더위는 태어나서 처음인 것 같습니다.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데 그 때마다 에어컨 틀기는 전기요금이 너무 아까워서 고척 열린도서관으로 갔습니다. 폭염을 피하기 가장 좋은 곳은 돈도 안들고 시원한 고척 열린도서관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책도 보고, 공부도 하고 폭염 대피처로는 이만한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이 더위피신처로 최고예요
직원들이 참 친절했어요.
잘봤습니다 도서관최고죠
맞아요
맞아요. 요즘 도서관은 음료섭취도 가능해서 너무좋아요
종이책의 매력과 시원함 너무 좋네요
도서관에서 만화책 보면 최고 ㅎㅎ
저도 도서관이 최고라는 생각 👍
굳입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