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버기
저도 강아지 좋아하는데 무섭게 생긴 대형견이 산책중 저한테 다가 오면 무서워요~ 좋다고 오는건데 너무 커서 무서워요~~ㅎ
2개월 전
개를 키우시는 분들이야 예쁘고 사랑스러우시겠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도 많아요.
갑자기 나를 향해 달려 오며 짖는경우 정말 무서워요. 엘리베이터에서도 무섭고 산책길에 만나도 무서워요.
엘리베이터안에는 개의 목줄을 하고 안고 타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어도 '우리개는 안물어요 우리개는 안 짖어요' 하시면서 무시하는 경우 참 많은거 같아요
이럴때 목줄 해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잘못하면 이웃간의 싸움으로 번지게 될까봐 말도 못하네요.
저는 목줄 없이 달려와 짖어대는 개를 만난 이후 개가 정말 무서워요
목줄만 해줘도 안전거리가 확보되고 있다는게 느껴져 마음이 편해지고 멀리서 바라보는 개는 귀엽고 괜찮아지거든요
많은 분들이 잘 지켜주시는데 그래도 가끔 안 그러신분들도 있더라구요
개를 사랑하는 만큼 목줄만 해줘도 서로가 행복해질거 같아요
저도 강아지 좋아하는데 무섭게 생긴 대형견이 산책중 저한테 다가 오면 무서워요~ 좋다고 오는건데 너무 커서 무서워요~~ㅎ
소형개는 안하는경우가 많더라구요
개목줄은 기본인데 안지키면 안되죠
정말 당연한건데...
맞아요. 큰 개 작은 게 할 것 없이 목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전을 위해서요
반려견도 좋은데 예절은 지켜야 겠죠
법적으로 조치를 취해야 하는건지ㅜ 목줄은 기본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