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정말 속상하죠
2일 전
요즘 곳곳에 지역 축제가 많이 열리고 있어 눈과 귀와 입이 즐거운 시기인거
같아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구경하며 즐기다보면 파곤해지며 쉴곳을 찾게 되죠
많이 걸은 탓에 다리도 아파오고
그럴때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찾게되는 간이 음식매장들.
기대감을 갖고 찾게되는곳에서 여전히 실망을 많이하게 되네요
음식의 질과 양에 많이 실망하개되네요
아무리 뜨내기 손님이지만
이젠 이런 일들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많은 손님들이 몰리게 되니 바쁜것도 이해되지만 음식의 질에 좀더 신경써주면 좋겠어요
정말 속상하죠
비싸기만 하고 맛은 없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