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부산광역시 서구 토성동2가/restaurant/100295792
일주일에 두 번은 가는 감만동 한식집 정식당 주리네입니다.
아침 10시 반에서 14시 30분만 영업이라 점심시간은
복층 2층까지 손님들로 가득해서 우린 10시 반에 아점을 먹으러 가는 편이에요.
매일 메뉴가 바뀌는 집밥같은 한식뷔페라 8천원 주고 다양한 음식을 맛 볼수 있다게 가성비 최고인 듯해요.
돌솥밥 먹으려면 가격이 만만치 않는데 여긴 돌솥밥도 여러 가지 나물과 반찬으로 밥과 함께 주방에 갖다주면 계란 후라이에 해서 뜨거운 돌솥밥을 해주시는 이모님의 밝은 미소만큼 무료로 맛을 즐길 수 있어서 자주 돌솥밥을 애용하고 있어요.
식당 건물 뒤편에 주차하기 너무 편해서 자주 이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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