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리
맞아요
7시간 전
이사온지 5년째인데 저희 위층에 연세 많으신 부부가 살고 계세요. 아파트가 오래돼서 거칠게 걸으시거나 물건을 쿵쿵 놓는 건 참는데 ᆢ대체 왜 세탁기를 새벽 5시부터 돌리고 믹서기를 가시는 걸까요?
2년째 참다가 어느 날 엄마가 엘레베이터에서 할머니를 만나 너무 이른 시간에 세탁기나 청소기, 믹서기 등은 자제 부탁드렸더니 ᆢ한달은 자제하시다 6시30분쯤부터 몇 년째네요.
진짜 출근 전 5분, 10분이 중요한데 이건 ᆢ 모두 세탁기나 청소기는 이른 새벽이나 밤에는 자중해주시기 바래요ㅜㅜ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