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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층간소음 어디까지 들어봤나요?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대전광역시-대덕구-송촌동/dailylife/100820761

일반적으로 빌라는 방음이 안되는건 어느정도 감안하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자취생활도 오래됐고 빌라생활도 오래됐기에 무뎌지나했지만 집마다 다른 불편들이 생기면 아직도 당혹스럽습니다. 

 현재집으로는 이사온지 2년이 되어가는 시점입니다. 깔끔한 신축스타일 빌라라 맘에 들었으나 생활하는 시점부터 거슬리는 소음들이 저를 힘들게했습니다

 

 새벽5시마다 울리는 알람진동음이 벽을타고 저를 항상 강제기상시켰습니다. 심지어 바로 끄지도 않고 그 끝도없는 진동소리를 몇번이나 들어야했고 제발일어나라고 소리치고 그래도 열받아서 침실벽을 발로 쿵쿵 차고 위인지 아래인지 모르는 그 집에서 타고오는 진동음때문에 새벽마다 깨고 고생했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분이 풀리지않고 아침마다 거지같은 기분으로 일어나야했습니다. 그분도 아직살고있는지 지금까지도 여전히 울리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찾아가서 항의를 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일상을위해 알람을 했는데.. 그게 다른집까지 울리게하는 이 집을 탓해야지 다른 세입자를 탓할수도 없는 진짜 애매하지만 ㅈㄴㄱ 열받는 날들을 버티고있습니다. 

빌라 전세매물도 많지않고 다른곳에 비해 저렴하게 들어간탓이라 계약이후 이사도 고려했지만 여건상 그냥 이 진동음을 새벽마다 겪어야하는 불쌍한 용문동 거주민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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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찬양
    답글인창동

    그맘 잘알아요  아파트도 마찬가지에요 저도 5시50분부터 울려서 30분정도 계속울려요 저도 어디서 들리는 소음인지 모르지만 벽만두드리는상황 심지어 장소 바꿔가며 이웃집까지 울 릴정도면 일어나야정상  그래서 저는그시간 믹서기로쥬스만들어요 소리나는곳 따라서  그럼 한동한 잠잠  

    2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