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정이
산책길에 저런 게 있으면 불쾌하죠
3개월 전
대구 신서동 산책길에는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만큼 쓰레기 문제가 점점 눈에 띄고 있다. 일부 이용자들이 음료수 컵이나 과자 봉지, 담배꽁초 등을 길가나 풀숲에 그대로 버리고 가면서 산책로의 환경이 지저분해지고 있다. 이러한 쓰레기는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악취를 유발하고, 비가 올 경우 하천으로 흘러 들어가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길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용자들의 시민의식이 필요하며, 쓰레기를 반드시 되가져가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또한 쓰레기통을 적절한 위치에 설치하고 정기적인 관리와 환경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다. 🌿🚶♀️
산책길에 저런 게 있으면 불쾌하죠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