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로마니치
요즘 여기도 예전과다르게 많이 사라져서 그런지 이젠 도심 번화가나 가야 볼수있었습니다
2주 전
요즘 폭염이 지속되니 참 힘드네요 그래서 시원한 까페나 시원한 빙수 먹을 수 있는곳에 자주 가게 됩니다. 저희 아파트 바로 근처에 있는 설빙에 가족들이랑 피서하러 자주 가고 있어요 출출할때는 간식들도 다양해서 배채우기도 좋고 외식하고 디저트로 빙수 먹으러 가기도 넘 좋아요 식구들이랑 가서 제가 좋아하는 쌀흑절미설빙이랑 시원한 허니자몽차로 상큼 시원하게 더위 피했습니다 설빙은 체인점도 많으니 집주변에 방문해서 시원한 빙수 먹으면서 더위 피해보세요! 그리고 요즘에는 배달도 잘되는거 아시지요? 배민이나 요기요 등등 설빙 빙수도 배달 잘되니까 시원하게 에어컨 키구 집에서도 드셔보세요!
요즘 여기도 예전과다르게 많이 사라져서 그런지 이젠 도심 번화가나 가야 볼수있었습니다
설빙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