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
운치 있고 산책하기 좋을것 같아요
21시간 전
옛 경춘선이 다니던 길이 이제는, 아니 꽤 오래전에 사용하지 않게 되었거든요.
그것을 주민 친화적으로 바꾼 곳이 바로 경춘선 숲길 입니다.
예전보다 많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바닥엔 철로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산책하기 좋게 벤치와 화단도 꾸며져 있구요.
이것 저것 많은 상점도 들어와 있어 산책하다 쉬기에도 좋아요.
가끔 운동하다가 들리기도 하는데요. 생각보다 훨씬 좋답니다.
운치 있고 산책하기 좋을것 같아요
경춘선숲길 좋죠
저도 가끔가네요
철로가 남아있는게 분위기 있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