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이어폰 쓰면 간단하고 쉬운 문젠데 굳이 블르투스 스피커를 켜는 건 다른 사람에게 민폐 맞습니다.
2주 전
공원은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고 잠시 쉬어가는 사람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인데 가끔 블루투스 스피커를 크게 틀어놓고 운동하시는 분들을 보면 저는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본인은 운동하면서 신나고 좋을 수 있지만 주변 사람들은 원하지 않아도 그 음악을 계속 들어야 한다는ㅜ;;;
이어폰을 사용하면 충분할 것 같은데 왜 굳이 큰 스피커를 사용하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특히 아침이나 저녁처럼 조용한 시간에는 더 크게 느껴져서 산책 분위기를 깨뜨리는 것 같아요.
공원은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서로 조금씩만 배려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 건지 궁금해서 글 남겨 봅니다. 여러분은 공원에서 스피커를 크게 틀고 운동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어폰 쓰면 간단하고 쉬운 문젠데 굳이 블르투스 스피커를 켜는 건 다른 사람에게 민폐 맞습니다.
그냥 아줌마아저씨면 트로트노래틀어도괜찮을듯
소음이 눈쌀 찌푸려지긴 한거 같아요
여러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면 다른사람들을 생각해서 소리를 줄이거나 그런 행동을 안했음 합니다.
이어폰을 귀에 꽂고 들으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분들도 있어요 가는귀가 먹을염려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