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직접 키우세요
반려견 가구수가 455만 / 반려묘 가구수 137만...
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폭발적으로 더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지난주말 길고양이에게 밥만 줘도 벌금100만원이 국회 5만이상 통과 됐더라구요
*5만이상이면 국회상정되고, 90일 이내 상임위원에 보고 되어야 한다고 하죠
길에 사는 길냥이는 실제 2살을 넘기기 힘들다고 해요..
그만큼 길위에서 살아간다는게 힘든일이죠.
캣맘금지법의 주요 내용
- 타인의 사유지 / 공동주택 공동부분 / 공원 하천 녹지
학교 / 학교 / 어린이 시설 / 자연공원 /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먹이는 주는 행위
- 허가없이 설치된 급식소 / 고양이집 설치 / 사료 식기등을 철거 수거가능
- 포획후 중성화 수술 그리고 방사에서
구조-보호-입양 중심으로 전환
금지된 장소를 살펴보면 유기묘가 살곳이 있을까요..?
현재 구조하고 보호 그리고 입양으로 추진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 그만한 시설이 없다는것과
포획과 안락사는 순차적 절차라고 생각해요..
인간과 길냥이는 서로 공존해서 살수는 없는걸까요?
금지가 아니라 공존의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가령 지정장소를 정해서
급식소관리를 캣맘과 지역사회가 같이 한다면
길냥이들도 안전하게 지낼 수 있고
혐오시설이라 아니라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곳을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요..
급식소가 있으면 오히려 포획해서 중성화를 진행하기도 좋거든요..
영역동물인 고양이는 70%만 중성화를 하면
개체수 조절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건강공원에 사는 사람을 잘 따르는 공원 고양이(예방접종 했어요)
- 박건
시흥제1동3주 전 - 정정숙
백운1동길냥이들이 불쌍하지만 이곳은 음식물들을 찢고 소변 냄새로 악취가 심각하네요.
3주 전
삼손
송정동서로 공존하는 방법을 찾으면 좋겠어요
3주 전
_you&i_알랴뷰
건건동지정 장소 정해놓고 밥을 주는 건 좋은 방법일 거 같아요.
2주 전- 정도영
노원동3가ㅡ
2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