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콩이
오 맛나보여요
3일 전
날씨 좋은 날 반월저수지 산책하고 들르기 딱 좋은 얼큰한 짬뽕 맛집, 교동짬뽕에 다녀왔어요!
이집 짬뽕은 일단 국물부터 클래스가 다릅니다. 첫 입 마시자마자 진하고 깊은 고기 육수의 풍미와 특유의 알싸한 불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데, 얼큰하면서도 묵직한 국물이 정말 진국이에요.
싱싱한 부추와 목이버섯, 해산물이 듬뿍 올려져 있어서 씹는 맛도 좋고, 면발도 쫄깃해서 국물이 쏙 배어있답니다.
짬뽕 다 먹고 남은 진한 국물에 밥 한 술 말아먹는 게 완전 필수 코스인 거 아시죠? 밥까지 싹 말아서 먹으면 속이 다 풀리는 기분이에요.
추천하는 이유!
진하고 매콤한 짬뽕 당기는 날, 반월저수지 쪽 오시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강추합니다 👍
오 맛나보여요
반월저수지의 교동 짬뽕 있었군요.
얼큰하고 매콤하니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소주 한 잔 생각나는 비쥬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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