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
털고 웃기고 표정도 웃기고
인형인줄 알겠어여 털이 넘 빗어주고 싶네요 ㅎㅎ
2개월 전
설날에 할머니댁에 내려가서 산책하다가 발견한 냥이인데요 처음에는 인형인줄알았어요ㅋㅋㅋㅋ털도 곱슬이어서 더 인형같은느낌이더라고요 주변사람들도 인형아니야 하고 보다가 진짜 고양이인거 알고 놀라시구.. 충격적인건 이 가게 냥이가 아니더라고요 나중에 간 까페 구석에 고양이 사진이 있길래 봤는데 까페에서 키우는 산책냥이더라고요..? 이게 가능한가 싶지만 저 가게에 전용 자리가 있는걸로 봐서는 쟤도 상인분들도 그냥 익숙한가봐요ㅋㅋㅋ
털고 웃기고 표정도 웃기고
인형인줄 알겠어여 털이 넘 빗어주고 싶네요 ㅎㅎ
ㅋㅋㅋ카리스마있네요
진짜인형같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