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
살기좋은곳으로 이사오셧네요.
행복하세요
4일 전
결혼하자마자 사서 살던 아파트에서
홀시어머니 모시고 애들 둘 낳아 그곳에서도 20년 조금 못되게 살았네요. 애들이 잘 자라주어서
대학에 가야 할때 지하철을 갈아타야 하니
강동역 과 천호역 사이로 이사가자는 조르는 탓에
오게된 지금의 아파트 .
할머니와 한방쓰던 딸애는 소원대로 제 방을 차지했고 딸 아들 또한 2호선역 대학을 다니니 모두들
좋아했다.교통이 좋으니 살기에 참 좋다
예전의 우리 동네는 딱 그리 살기좋은 곳은 아니었지만 지금은 시내도 가깝고 지하철 연결도
모든 시설또한 다 몰려있어 밤 되면 더욱 화려해서
다른 동네 같다.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을 우리 동네 예전같지 않고 당당해짐은 세계에서 유명한 병원까지 주변에 있음이다.
살기좋은곳으로 이사오셧네요.
행복하세요
저도 둔촌동 살다가 5호선 갈라지기 직전인 강동역 근처로 이사했는데 ... 대중교통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생활편의가 확 다름을 느낍니다. 지하철 배차간격이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