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배려방법 저도 참고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아파트나 공동주택 살다 보면 큰 층간소음 말고, 정말 작고 미묘한 생활 소음 때문에 신경 쓰일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이에요
💢조용할 때 들리는 윗집 변기 물 내리는 소리
💢윗집 바닥이나 협탁에 올려둔 휴대폰 진동 소리
이게 항의하거나 예민하게 굴 일은 아니라 그냥 넘어가는 부분이지만요
은근히 자세히 들리고 신경이 쓰이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윗집 바닥을 통해 전달되는 휴대폰 진동소리는요😮 정말 제 폰에서 나는 소리로 착각이 들만큼 너무나 리얼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변기 물내리는 소리는요, 사실 불쾌하다기 보다는 한편으론 걱정(?)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집 변기 소리도 반대로 아래집에 들릴수 있다는 얘기니까요💦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고 극복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나도 모르게 아랫집에 이런 소리를 내고 있나' 하고 조심하게 되는 행동이 있으신가요?
집들마다 상황이 다르고 또 변기 사용이야 어쩔수 없는 부분이지만, 휴대폰 진동 같은 부분은 새벽이나 밤늦은 시간이라면 진동 폰을 맨바닥에 두는 대신 무음으로 돌려놓는 배려도 서로 좋겠지요!
공동주택에 사는 이상 서로서로 작은 노력이 더해진다면 더 살기좋은 이웃 환경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의견이나 경험이 궁금합니다
모두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 그레인
검암동1주 전 - 정정숙
백운1동공동주택에 살면서 서로를 위해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1주 전 - 유명균
이문제2동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1주 전 - 주안맘0413
갈매동새벽에 화장실가면
비데소리도 다 들려요
1주 전 - MIN💙
송도동맞아요 윗집에서 의자 끄는 소리도 전 힘들더라구요.. ㅠ
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