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잠
동물도 사람도 다 같이 사이좋게 살아가면 좋겠어요!
7개월 전
언젠가부터 우리 동네 식당 옆 길가에 고양이 한두 마리가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겨울이 다가오자 누군가 스트로폼 박스로 고양이집을 만들어서 안에 담요도 깔아 주었네요. 그렇게 점점 많은 사람들이 먹이통, 물그릇, 먹이를 챙겨 주었습니다. 지나가는 아이들도 함께 간식을 주며 돌봅니다. 물론 성가신 일이라 불편해 하는 의견도 있겠지만 어쨌든 생명을 가진 존재에 대한 돌봄이 계속되고 있어서 흐뭇합니다.
동물도 사람도 다 같이 사이좋게 살아가면 좋겠어요!
돌봄을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