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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 없는 <그늘막> 설치

https://cashwalk.com/local/community/공주시-월송동/dailylife/99625371

일관성 없는 <그늘막> 설치 문제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졌죠. 그래서 길을 걷다가 그늘을 만나면 아주 반갑고 거기서 조금 쉬면서 땀을 식히게 됩니다. 

 

그래서 각 지방자치에서 도로의 네거리 인도 쪽에 그늘막을 설치해서 시민들이 잠시나마 땀을 식힐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설치된 곳을 보면 너무 일관성이 없고 공정하지 못합니다. 어떤 곳에 두 개가 설치되어 있고, 어떤 곳에는 뙤약볕인데도 전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는 곳에는 없고, 사람들의 통행이 별로 없는 곳에는 두 개씩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 나무나 건물이 있어서 굳이 없어도 되는 곳에는 설치하고, 아무것도 없이 햇볕을 그대로 받아야 하는 곳에는 없습니다.

 

뙤약볕에 그늘막이 전혀 없어요.

 

한 곳에 두 개나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런 행정(설치)을 하는 분들이 이용자의 편의를 조금만 생각하면 충분히 알 수 있는 것들인데, 또 자기 집이라 생각하고 돈이 들어가는 것을 생각하면 될 텐데 참 안타깝습니다. 형평성도 일관성도 없는 행정이 하루빨리 바로잡히길 바랍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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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선
    답글묵호진동

    공감합니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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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쓰리
    답글평내동

    공감해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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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풍동

    저희동네는 야쿠르트 판매원이 딱 차지하고 있어서 시민들이 그늘에서 신호를 기다릴수가 없어요. ㅜㅜ

    5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