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마크처럼
정말 꼭 지켜졌음 좋겠네요
9개월 전
읍내를 가로지르는 천변에 위치한 보호수입니다
보호수는 오래되서이기도 하지만 가치를
보존하고 지켜야하기에 예산을 들여 관리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우리는 그점을 명심해야합니다
그러나 일부 흡연가들은 보호수 아래 정자(정자역시 보존되어야할 가치가 있지요)안에서
아무렇지않게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버리는가하면 지나가는 길에 운동할수 있는
데크길이 있는데 거길 지나가는
어른이며 아이들에게 불쾌감까지 주고 있으니
적잖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요즘 세상은 흡연가들이 너무 눈치보는 세상이라 팍팍하다고들하지만 흡연은 스트레스만큼이나 몸에 해롭습니다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도 줄이는게 좋지않을까요
그리고 애먼 타인에게도 영향이 간다면 문제가 맞구요
무엇보다 보호수가 훼손되지않으려면
그아래에서 담배를 피우는 행위를 안했으면해요
정말 꼭 지켜졌음 좋겠네요
보호수 안전과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금연구역이 되면 좋겠어요
남에게 피해는 주지말아야죠.